야놀자가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테라핏'을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테라핏은 직장인들이 흔히 겪고 있는 신체 통증에 대한 원인을 파악해 통증 완화와 체형 개선을 지원하는 헬스케어 프로그램이다.
야놀자는 사옥 내 테라핏 센터를 정식 오픈하고, 전문 테라피터와 함께 정기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심영석 야놀자 경영커넥트실장은 "테라핏 도입을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마련해 업무 효율과 임직원 만족도를 동시에 제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