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플러스, 고물가에 '모양 못났지만 맛 좋은' 농산물 할인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가와 고객 '윈윈'할 수 있는 이른바 '맛난이 농산물'

홈플러스는 고물가시대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모양은 못났지만, 맛은 좋은
홈플러스는 고물가시대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모양은 못났지만, 맛은 좋은 '맛난이 농산물'을 30%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가 고물가시대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모양은 못났지만 맛은 좋은 '맛난이 농산물'을 30% 할인 판매한다.

우선 전국 134개 매장에서 사과와 토마토, 밀감 등 과일 5종을 선보인다. 또 당근과 오이, 무 등 채소 6종을 10개 점포에서 우선 판매한 뒤 적용 매장과 농산물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맛난이 농산물은 신선도나 맛에는 이상이 없지만 외관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상품. 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농가에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고객 부담도 덜어주기 위하 이 행사를 기획했다는 게 홈플러스 측 설명이다.

실제 지난 4~10일까지 홈플러스에서 판매한 맛난이 과일 '맛이 예쁜 배'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3%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