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일대의 한 금은방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4시쯤 중구 대신동 한 금은방에서 600만원 상당의 목걸이를 도난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손님을 가장해 귀금속을 둘러본 절도범은 주인이 한눈을 판 사이에 목걸이를 훔쳐 택시를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절도범이 도주 당시 이용한 택시와 결제 내역 등을 추적해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경력이 있는 전과자들 위주로 조사하고 있으며 범행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