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자동차 부품업체 ㈜신영, 295억원 투자양해각서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차 제작 라인 증설, 미래차 부품 시장 진입 등 신성장

최기문(왼쪽 세 번째) 영천시장과 신영 임원진이 295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왼쪽 세 번째) 영천시장과 신영 임원진이 295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와 자동차 부품업체 ㈜신영(대표 강호갑·김준호)은 21일 신차 제작 라인 증설을 위한 295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신영은 국내 완성차 업체는 물론 미국, 독일 등의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금형 및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 지역 대표 중견기업이다.

부품 수급 불균형, 원자재값 급등 등 자동차 산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짐에도 미래차 부품 시장 진입 등의 신성장 방향 설정과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신영이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리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지역기업의 투자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돼 지속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시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