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대표 정한교)은 대가면 도남1·2리 지역 어르신 및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자장면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은 6년 동안 자장면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자장면을 만들어 어르신들이 부담없이 드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자장면을 먹으면서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음식을 만들어서 봉사해 준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과 도남1·2리 이장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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