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는 12일까지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을 지역아동센터 2곳에서 운영한다.
이 교실은 드론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실습으로 창의성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교실에 참가한 한 북삼초교 4년생은 "드론을 직접 조종할 수 있어 좋았고 다음에는 밖에서 더 큰 드론을 날려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원아 칠곡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 시기에 드론 산업 분야가 발전하고 있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드론 교육 기회를 제공해 미래 성장산업에 걸맞은 교육이 실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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