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022 명품 대구경북박람회'에서 새 정부와 민선 8기가 동시 출범한 것을 계기로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하려는 노력과 비전을 소개한다.
경북도는 신라 천년 역사를 만든 화랑정신, 이 나라의 가치관 정립을 이룬 선비정신을 기반으로 해 일제강점기 독립 운동가를 최다 배출했고, 6·25 전쟁 최후방어선 등 외세 침략 때마다 선봉에서 국난을 극복한 경북의 호국정신을 알린다.
성장 잠재력을 일깨워 국가 발전의 초석을 다진 새마을 운동 역사관도 운영한다. 대한민국의 농촌 근대화와 경제발전 역사, 오늘날 경북의 새마을운동이 세계 속 대한민국 대표 정책임을 소개한다.
'수출 보국' 꿈을 이끈 구미의 전자산업, 세계 1위 제철소로 한국 경제의 큰 축을 맡은 포항의 철강산업도 함께 알린다.
위기를 기회삼아 극복한 역사처럼 미래 신산업을 선도하고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려는 민선 8기 경북도의 대표 정책과 비전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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