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송라면 앞바다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해경 조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경 "남성 신원 아직 확인 안돼…정확한 사망 원인 조사 중"

포항해양경찰서 청사.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포항해양경찰서 청사.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7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9일 포항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1분쯤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해수욕장 인근 방파제에서 남성의 시신이 물에 떠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당국에 신고했다.

포항해경은 시신의 상태로 미뤄 숨진 지 상당 시간 지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직 남성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나이는 70대 정도 일 것으로 해경은 추정하고 있다.

포항해경은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