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추석맞이 성주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성주사랑상품권은 지류형과 카드형 상품권 모두 매월 50만원(연간 총 600만원)까지 구입할 수 있다.
지류형 상품권은 지역 농협과 대구은행을 비롯한 16개 금융기관에서 본인 신분증 확인 후 구매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은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에서 회원가입과 카드발급신청·충전 등을 할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사랑상품권 이용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가를 통한 경제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카드형 상품권 이용 확대로 주민 편의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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