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은 민선 8기 시작과 더불어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직원 사기 진작 방안들을 추진한다.
군은 우선 업무 시간 외 점심 시간에 전화 대기 사유 안내 멘트를 송출해 민원인 불만 최소화와 직원에게 편안한 휴식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중단됐던 구내식당 운영에 대해 직원들의 의견 수렴과 함께 지역 여건 등을 반영해 운영 재개를 검토 중이다.
이와 더불어 기존의 본청 휴게실을 리모델링해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을 검토하고 있다.
사기 진작 방안들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존 실태와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선정했으며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수는 "공무원이 행복하게 일할 때 민원인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군정 발전도 도모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