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코로나 확진' 10대 미만 초등생 1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에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지 닷새 만에 숨졌다.

23일 대구시에 따르면 숨진 어린이는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집에서 치료를 하다가 증세가 심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닷새 만인 22일 숨졌다.

숨진 어린이는 특별한 기저 질환은 없었고, 코로나19 예방 접종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에서는 지난 4월에도 10대 이하 어린이 1명이 코로나19로 숨져, 지금까지 10대 이하 사망자는 2명으로 집계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