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실 "黨의원 중지 모아 내린 결정 잘 해결되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힘 상황에 대한 대통령실 입장 질문에 답해
당무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 재확인

대통령실. 연합뉴스
대통령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28일 국민의힘 지도체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당 의원들의 중지를 모아 고심해서 내린 결론에 대해선 잘 해결되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힘 상황에 대한 대통령실의 입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당 의원들은 개별적으로 독립된 주체이고 헌법기관이기도 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새 비대위 체제'를 결의한 의원총회 결론을 비롯해 일체의 당무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기존의 공식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국민의힘은 전날 의원총회를 열고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의 직무를 정지한 법원 가처분 결정에 대응해 당헌·당규를 개정하고 새 비대위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준석 전 대표 추가 징계에 대해 당 윤리위원회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권성동 원내대표 거취 문제는 사태 수습 후 의원총회를 다시 열기로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