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생의 이탈리아계 백인 복싱 선수 로키 마르시아노가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 1947년 프로로 데뷔하여 무패의 기록으로 은퇴할 때까지 6차례나 타이틀을 방어하였다. 전적은 49전 전승 43KO이다. 세계 헤비급 타이틀을 빼앗을 때 챔피언의 노련미에 밀려 1회에 다운되고 일방적으로 계속 얻어맞았으나 13회에 오른쪽 카운터 단 한 방으로 역전 KO승을 거뒀다. 이 경기가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영화 '로키'의 모티브가 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