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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식지 않은 '우영우' 열기…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5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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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넷플릭스가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스튜디오에서 한국 드라마
23일(현지시간) 넷플릭스가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스튜디오에서 한국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영어 더빙 작업을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지난 18일 종영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부문에서 5주 연속으로 시청 시간 1위를 차지했다.

31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TOP) 10'에 따르면 '우영우'의 8월 넷째 주(22∼28일) 시청 시간은 5천389만 시간으로 비영어권 드라마 부문 정상에 올랐다.

시청 시간은 8월 셋째 주(15∼21일) 7천743만 시간보다 줄어들었다.

'우영우'가 시청 시간 1위에 오른 건 7번째다.

지난 6월 29일 공개된 '우영우'는 방영 첫 주에는 10위권에 진입하지 못했지만, 입소문을 타면서 다음 주인 7월 둘째 주(4∼10일) 1위에 올랐고, 셋째 주(11∼17일)에도 정상을 지켰다.

넷째 주(18∼24일)에는 스페인 드라마 '알바'에 밀려 2위로 내려왔지만, 다섯째 주(25∼31일)에 다시 1위 탈환에 성공했고, 8월 첫째 주(1∼7일)부터 넷째 주까지 5주 연속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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