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새 비대위' 출범 위한 당헌 개정안 만장일치 의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당헌·당규 개정안 의결을 위해 2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차 상임전국위원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당헌·당규 개정안 의결을 위해 2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차 상임전국위원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상임전국위원회가 2일 '새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위한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상임전국위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석 인원 32명 전원 찬성으로 비대위 전환의 요건인 '비상상황'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

오는 5일 전국위원회에서 개정안이 최종 의결되면 '새 비대위' 출범의 전제 조건이 갖춰지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전국위 의결 직후 비상대책위원장도 발표하는 등 추석 연휴 전 새 비대위 출범을 추진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