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르네상스로 불리는 황금시대를 이끈 여왕 엘리자베스 1세가 태어났다. 튜더 왕가의 헨리 8세와 두 번째 왕비 앤 불린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궁정 내 세력 다툼으로 왕위 계승권이 박탈되기도 하고, 반란 가담 혐의로 런던탑에 갇히기도 했다. 그러나 전대 여왕 메리 1세가 죽은 후 25세로 즉위한 엘리자베스 1세는 처녀 여왕으로 70세에 사망할 때까지 영국이 유럽의 강대국으로 발돋움하는 발판을 만들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6개월에 "정치적 테러, 사실상 정치 접으라는 것"
국힘 진종오·조경태·권영진·서범수 '당원권 정지' 중징계
"조선제일검 아닌 조선제일껌"…홍준표, 노웅래 무죄에 한동훈 저격
김민석 "조희대 씨" 발언에…"김민석 씨" 맞불 놓은 한동훈
李대통령, 노웅래 무죄에 사과 "선배님,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