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533년 9월 7일 영국여왕 엘리자베스 1세 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영국의 르네상스로 불리는 황금시대를 이끈 여왕 엘리자베스 1세가 태어났다. 튜더 왕가의 헨리 8세와 두 번째 왕비 앤 불린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궁정 내 세력 다툼으로 왕위 계승권이 박탈되기도 하고, 반란 가담 혐의로 런던탑에 갇히기도 했다. 그러나 전대 여왕 메리 1세가 죽은 후 25세로 즉위한 엘리자베스 1세는 처녀 여왕으로 70세에 사망할 때까지 영국이 유럽의 강대국으로 발돋움하는 발판을 만들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이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했다는 발언으로 보수 지지층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구미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최대 45조 원 규모의 성과급을 요구하며 오는 5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파...
광주에서 2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하여 1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는 범...
4일 워싱턴DC 백악관 부근에서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무장 괴한 간의 총격전이 발생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만찬 직후에 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