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533년 9월 7일 영국여왕 엘리자베스 1세 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영국의 르네상스로 불리는 황금시대를 이끈 여왕 엘리자베스 1세가 태어났다. 튜더 왕가의 헨리 8세와 두 번째 왕비 앤 불린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궁정 내 세력 다툼으로 왕위 계승권이 박탈되기도 하고, 반란 가담 혐의로 런던탑에 갇히기도 했다. 그러나 전대 여왕 메리 1세가 죽은 후 25세로 즉위한 엘리자베스 1세는 처녀 여왕으로 70세에 사망할 때까지 영국이 유럽의 강대국으로 발돋움하는 발판을 만들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