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는 6일 오전 6시 34분 건천읍 송선 저수지 붕괴 위험을 알리며 저지대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할 것을 지시했다.
경주시가 전한 긴급 대피 대상지역은 송선1리, 천포2리, 건천1리, 건천2리, 건천3리다.
또 경주시는 나머지 읍면의 주민도 혹시 모를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대피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하며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했다.
경북 경주시는 6일 오전 6시 34분 건천읍 송선 저수지 붕괴 위험을 알리며 저지대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할 것을 지시했다.
경주시가 전한 긴급 대피 대상지역은 송선1리, 천포2리, 건천1리, 건천2리, 건천3리다.
또 경주시는 나머지 읍면의 주민도 혹시 모를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대피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하며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