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힌남노, 오전 7시 10분 울산 앞바다로 빠져나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전 1시 14분 기준 태풍 힌남노 천리안위성 2A호 영상. 기상청
6일 오전 1시 14분 기준 태풍 힌남노 천리안위성 2A호 영상. 기상청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전국이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제11호 태풍 한남노는 이날 오전 4시 50분께 경남 거제시 부근에 상륙해 오전 7시 10분께 울산 앞바다로 빠져나갔다.

이에 전국적으로 내리던 비는 차츰 그치겠다.

다만 호남과 경남, 남해안, 서해안은 힌남노가 빠져나간 뒤 북쪽에서 내려오는 건조한 공기의 영향으로 강풍이 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까지 내리는 비의 양은 강원 영동, 경상권, 울릉도‧독도 50~120㎜(많은 곳 경상권해안 200㎜ 이상, 강원영동남부 150㎜ 이상), 경기 동부, 강원 영서, 충청권, 전라 동부 10~60㎜, 수도권, 전라권서부, 제주도 5~30㎜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전국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대전 27도, 광주 27도, 대구 28도, 부산 28도 등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