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랜드 밀리밤, 현대 그림책의 거장 에릭칼과 아트 패션 콜라보 상품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랜드 밀리밤
사진= 이랜드 밀리밤

이랜드 밀리밤이 22년 FW시즌을 맞아 현대 그림책의 거장 에릭칼(Eric Carle)과 아트 패션 콜라보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에릭칼은 전세계 70개 언어로 번역, 1억 5천만 부가 판매되는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림책 작가로 그림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칼데콧 상도 수상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배고픈 에벌레' 그림책으로 많이 알려진 에릭칼은 다양한 색감의 콜라주 기법과 매력적인 캐릭터를 통해 창의적인 시각적 이미지와 색채감으로 사랑 받고 있다.

에릭칼X밀리밤 아트 콜라보 컬렉션은 맨투맨과 상하세트 등 총 10종으로 구성되며, 에릭칼 특유의 밝고 즐거운 무드의 캐릭터 그래픽을 사용해 디자인했다.

이랜드 밀리밤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에릭칼과의 아트 콜라보를 통해 즐거운 상상력으로 꿈을 그리는 메시지로 고객과 소통하고자 했다"라고 말하며, "경계과 한계를 두지 않고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