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토사에 주택 벽 무너지면서 매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0대 여성 숨져, 경찰 조사중

경주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벽면을 무너뜨리고 집안 내부로 밀려 들어온 토사에 매몰돼 숨졌다. 경주소방서 제공
경주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벽면을 무너뜨리고 집안 내부로 밀려 들어온 토사에 매몰돼 숨졌다. 경주소방서 제공

6일 오전 11시쯤 경북 경주시 진현동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 A씨가 샌드위치 패널 벽면을 무너트리고 집안 내부로 밀려 들어온 토사 등에 매몰돼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토사에 넘어진 가구 등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