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7명의 사망자가 나오면서 태풍 '힌남노'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경북 포항시 인덕동의 한 아파트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인덕동을 지나는 하천인 '냉천'이 범람하면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잠겨 7명이 사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7일 오전 7명의 사망자가 나오면서 태풍 '힌남노'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경북 포항시 인덕동의 한 아파트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인덕동을 지나는 하천인 '냉천'이 범람하면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잠겨 7명이 사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7일 오전 7명의 사망자가 나오면서 태풍 '힌남노'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경북 포항시 인덕동의 한 아파트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인덕동을 지나는 하천인 '냉천'이 범람하면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잠겨 7명이 사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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