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대담하고, 신나고, 뻔뻔스럽고, 재미있는 어린이 책'을 만든 작가로 손꼽히는 소설가 로알드 달이 웨일스에서 태어났다. 노르웨이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자란 달은 25세에 쓴 '그렘린'이 큰 성공을 했다. 성인 대상의 단편 작품으로도 오 헨리에 비견되는 성공을 한 그는 에드가 앨런 포 상도 세 번이나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녀를 잡아라' '마틸다' 등이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권영진, '대안과미래' 앞세워 차기 당권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