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타격을 받은 포항시 오천읍 일대 주택 단지에서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8일 오후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타격을 받은 포항시 오천읍 일대 주택 단지에서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8일 오후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타격을 받은 포항시 오천읍 일대 주택 단지에서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추석을 앞둔 8일 오후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타격을 받은 포항시 오천읍 일대 주택에서 한 노인이 손주에게 용돈을 주기 위해 보관해 놓은 돈이 물에 젖자 햇빛에 말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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