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는 지난 14일 구미상의 회의실에서 '경북 서부권 기업지원기관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에는 영남대·구미전자정보기술원·구미시창업보육센터·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경북경제진흥원 등이 참여했으며, 창업 초기 기업들에게 IP(지식재산) 확보, 시설 운영 및 생산에 필요한 자금 지원, 컨설팅 등 전반적인 지원을 한다.
우동경 영남대 LINC사업단 교수는 "협의체 구성에 그치지 않고 창업기업들에게 투자가를 위한 홍보 설명회 교육과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