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우병욱 대구달서지사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 손길'의 136번째 손길이 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달서지사는 지난 12년간 복지시설을 통해 지역과 함께 더 건강한 사회를 위한 '공단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우병욱 지사장은 코로나19 일상회복과 더불어 이웃들의 행복한 삶을 돕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우 지사장은 "지역사회와 공동으로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에 동참하여 공단의 지속가능한 ESG경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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