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의 평범한 일상이 문 전 대통령과 딸 다혜 씨의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16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인스타그램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영축산 산행을 한 모습이 공개됐다.
영축산에 오른 문 전 대통령 내외가 환한 미소와 함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통도사 경내를 유일하게 조망할 수 있는 합장바우"라는 소개글이 덧붙었다.
영축산은 문 전 대통령의 경남 양산 사저 인근에 위치해 있다.
같은날 딸 다혜씨의 트위터에는 부엌에서 식사 준비를 돕는 문 전 대통령의 사진도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회를 써느라 여념이 없는 문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담겼다.
다혜 씨는 트위터에 "허허. 예전부터 아내가 징그럽다고 하면 잡아주곤 했지. 대구도 잡고 민어회도 썰고. 어릴 땐 영도 앞바다가 내 주 무대였지. 나 부산 남자야!"라는 글을 적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