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고정식 물놀이장, 리버뷰테라스... 대구시 신천 수변공원화 계획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대구시청에서 홍성주 환경수자원국장이

대구시는 신천 수변공원화를 통해 신천을 대구 대표 여가 공간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20일 대구시의 추진 전략에 따라 고정식 물놀이장, 리버뷰테라스, 역사문화마당이 조성될 대봉교 주변 모습.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일 대구시청에서 홍성주 환경수자원국장이 '신천 수변화공원화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