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북본부(본부장 이만근)는 지난 22일 대구지방노동청 안동지청(지청장 김구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상범)와 산업재해예방 상호협력 증진 업무협약을 맺었다.
3개 기관은 앞으로 상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술지원과 정보를 공유한다.
아울러 근로자 산업재해를 예방하려 대구지방노동청 안동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한전 경북본부에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 법규준수를 위한 자문 및 정책자료를 제공하고, 산업현장 근로자와 일반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공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산업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기술지원과 정보를 공유해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
이만근 한전 경북본부장은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공사는 승인하지 않으며, 사전에 안전을 확인하고 상시 작업 현장에서 적합하게 안전을 확보한 후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