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이사장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은 2022년도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에 박홍기 전 서울신문 편집이사와 김종명 전 KBS 보도본부장을 선임했다.
편집인협회기금은 23일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서양원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매일경제 대표이사), 남상석 SBS 보도본부장, 백기철 한겨레 편집인, 진세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석좌교수 운영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제는 언론인으로서 오랫동안 취재현장에서 축적했던 지식과 경험을 젊은 세대에게 전달해 국가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되며, 퇴직 언론인 가운데 선발해 1년 간 3천만 원의 강의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석좌교수로 선임된 박홍기 전 서울신문 편집이사는 도쿄특파원, 편집국장을 거쳐 편집이사를 역임했으며, 김종명 전 KBS 보도본부장은 런던특파원, 순천방송국장을 거쳐 보도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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