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경찰서, 지역 맞춤형 교통시설 개선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내 초등학교 30개소 의견 수렴

달서경찰서는 상인초등학교 등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10개소에 횡단보도 및 무인교통단속 장비 설치, 보도연장, 인도 및 자전거도로 재정비 등에 나섰다. 달서경찰서 제공
달서경찰서는 상인초등학교 등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10개소에 횡단보도 및 무인교통단속 장비 설치, 보도연장, 인도 및 자전거도로 재정비 등에 나섰다. 달서경찰서 제공

대구 달서경찰서(서장 박만우)가 지역 맞춤형 교통시설 개선에 나섰다.

달서서는 올해 상반기부터 지역 내 초등학교 30개소 교직원과 직원을 통해 교통안전시설, 도로부속물 설치 및 유지보수에 대한 의견을 들어왔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노면표시 ▷도로보수 ▷안전표지 설치 ▷신호기 설치 ▷단속카메라 설치 등이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달서경찰서는 상인초등학교 등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10개소에 횡단보도 및 무인교통단속 장비 설치, 보도연장, 인도 및 자전거도로 재정비 등에 나섰다.

박만우 달서경찰서장은 "달서구민의 목소리 청취를 통한 선제적, 맞춤형 시설개선을 통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