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사만화가 김경수 화백, "악성 댓글 단 네티즌들 엄벌에 처해달라" 고소장 제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에서 시사만평 '매일희평'을 연재 중인 시사만화가 김경수 화백은 28일 관할 경찰서에 그동안 매일희평에 대해 악성 댓글을 일삼아온 일부 네티즌들을 모욕죄로 엄벌에 처해 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 화백은 "여러 차례 악의적인 욕설과 명예훼손, 비방 등을 일삼아온 댓글들을 고소장에 첨부했다. 언론 기능을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도를 넘는 범죄를 더 이상 묵인하지 않겠다"며 "정치적 이해관계와 진영 논리로 갈라진 작금의 현실을 서로 인정하고 나아가는 건전한 댓글 문화가 형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고소하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