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구 동구 안심 금강역레일카페에서 열린 '21C안심굿판'을 보러 온 어린이들이 공연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안심마을에서는 대구시와 문체부의 후원으로 극단과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생활문화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일 대구 동구 안심 금강역레일카페에서 열린 '21C안심굿판'을 보러 온 어린이들이 공연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안심마을에서는 대구시와 문체부의 후원으로 극단과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생활문화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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