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가 6일까지 검증된 유명 맛집들의 100여개 면류 간편식을 할인 판매하는 '면 요리 전성시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줄 서야 먹을 수 있는 오프라인 맛집부터 마켓컬리 누적 후기가 2만 개 이상 되는 스테디 셀러, 혜성처럼 등장한 신상 맛집들의 핫한 면 요리 제품을 선별했다고 전했다.
또한 셰프들과 오랜 기간 협업을 통해 레시피를 개발한 '컬리 온리' 상품도 다수 마련했다.
마켓컬리는 기획전 카테고리를 국물 있는 면, 비빔·시원한 면, 양식·중식면으로 각각 나눠 취향에 따라 제품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곁들임 카테고리를 통해 각종 면 요리에 어울리는 간단한 먹거리들을 제안한다.
컬리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웨이팅 해야만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의 메뉴는 물론이고, 뜨고 있는 신상 맛집 메뉴까지 다양한 면류 간편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컬리는 유명 메뉴들을 집에서 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제품 발굴에 힘 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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