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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의 대 시민 서비스 선서...대구시 통폐합 주요공공기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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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대구시 공공기관 개혁 방침에 따라 통폐합된 시 산하 주요 공공기관들이 4일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대구시설공단과 대구환경공단이 통폐합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출범식이 이날 오전 남구 대명동 공단 본사 대강당에서 열려 직원들이

민선 8기 대구시 공공기관 개혁 방침에 따라 통폐합된 시 산하 주요 공공기관들이 4일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대구시설공단과 대구환경공단이 통폐합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출범식이 이날 오전 남구 대명동 공단 본사 대강당에서 열려 직원들이 대 시민 서비스 다짐 선서를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민선 8기 대구시 공공기관 개혁 방침에 따라 통폐합된 시 산하 주요 공공기관들이 4일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대구시설공단과 대구환경공단이 통폐합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출범식이 이날 오전 남구 대명동 공단 본사 대강당에서 열려 직원들이
민선 8기 대구시 공공기관 개혁 방침에 따라 통폐합된 시 산하 주요 공공기관들이 4일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대구시설공단과 대구환경공단이 통폐합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출범식이 이날 오전 남구 대명동 공단 본사 대강당에서 열려 직원들이 '뉴 스타트! 통합과 혁신으로 대구의 미래를 열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제창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민선 8기 대구시 공공기관 개혁 방침에 따라 통폐합된 시 산하 주요 공공기관들이 4일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대구시설공단과 대구환경공단이 통폐합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출범식이 이날 오전 남구 대명동 공단 본사 대강당에서 열려 직원들이 '뉴 스타트! 통합과 혁신으로 대구의 미래를 열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제창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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