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이 발표되자 시중은행들의 금리가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1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해 수신금리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거치식 예금 금리는 0.50%포인트(p), 적립식예금 금리는 0.50∼0.70%p 오르게 된다.
12일 오전 한국은행 금통위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현재 연 2.50%인 기준금리를 3.00%로 0.50%p 인상하는 '빅 스텝'을 단행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