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회장 김성희)는 지난 8일 이현공원 잔디 광장에서 제18회 알뜰도서 교환전및 제14회 독서 감상화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독서 감상화 대회는 관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해 책을 읽고 떠오른 감상을 그림으로 표현하였으며, 제18회 알뜰도서 교환전과 소원팔찌 만들기, 알뜰 장터 등 여러 체험 부스도 다채롭게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 김성희 회장은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독창적으로 표현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회를 기획했다"면서"앞으로도 아이들이 책읽기의 즐거움과 가치를 느낄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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