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경찰서, 태국인 여성 숙소에 지인 태국인 등 2명 침입 금품 800만원 절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태국인 여성 노동자 숙소에 평소 잘알고 지내던 태국인과 한국인 등 2명이 침입, 금품을 절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9시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동양대로에 있는 태국 국적의 여성노동자 2명이 생활하는 숙소에 태국인 A(24·불법체류) 씨와 한국인 B(27) 씨가 침입, 집안에 있던 금목걸이(5돈)와 팔찌(8돈), 현금 115만원 등 총 800만원상당의 금품을 절취했다.

이날 사건은 금품을 분실한 태국인 여성들이 평소 잘알고 지내던 태국인 A씨와 한국인 B씨를 의심해 따지는 과정에서 폭력사태가 발생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검거했다.

한편, 경찰은 절도 행각을 벌인 태국인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