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구미IC 쉼터 주차장 확장공사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확장공사는 총 4억5천만원을 투입해 1천639㎡에서 3천460㎡로 확장된다. 주차공간은 기존 69면에서 124면으로 증가되며, 쉼터 주변 환경 정비 등도 함께 진행돼 10월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박말기 구미시 교통정책과장은 "공사기간 동안 기존 주차장을 이용하지 못해 생기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루빨리 완료해 출퇴근길 및 나들이길에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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