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열 군위군수, 의흥면 수서2리 축산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산 관련 공무원 10명과 주민들의 축산 악취 문제 등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 방안을 모색

김진열 경북 군위군수가 축산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답변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김진열 경북 군위군수가 축산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답변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김진열 경북 군위군수는 14일 축산 관련 공무원 10명과 의흥면 수서2리를 방문해 악취 등 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김 군수 일행은 양돈장 악취로 애로를 겪고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의흥면 수서2리 마을 주민들은 양돈장에 대해 악취, 적정 두수 문제를 제기하고 무허가 공사에 대한 원상 복구 등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 군수는 환경 부서에 철저한 악취 단속을, 축산 부서에는 돼지가 밀집해 사육되지 않도록 지도와 계도를, 건축 부서에는 공사에 대한 불허가 처리 등 민원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지시했다.

김 군수는 "양돈 농가와 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동시에 현재 할 수 있는 차선책 방안인 농가의 업종 변경 권유, 장기적으로는 돈사 이전 문제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지난 1년을 '생존과 재건'의 시간으로 회상하고, 김천 시민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양사는 이를 부인하며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2030 청년들의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며,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태국에서 한 남성이 기른 반려 원숭이가 그의 6세 손자를 공격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공격받은 아이는 할아버지의 식료품점 근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