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소방서 119아이행복 돌봄터가 17일 도청119안전센터 3층에 문을 열었다.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양육자의 ▷질병이나 상해 ▷긴급상황 발생 ▷출장 또는 야근, 집안 애사 ▷자녀의 휴교·원 등으로 인해 돌봄이 어려운 경우 이용이 가능하다. 대상은 만 3개월에서 만 12세 아동을 양육하는 경북 도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김난희 예천소방서장은 "저출생 및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기관들이 노력해야 할 때"라며 "온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119가 따뜻한 가족이 돼 양육하기 좋은 예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