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소방서 119아이행복 돌봄터, 도청119안전센터에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상 만 3개월에서 만 12세 아동

17일 예천소방서 119아이행복 돌봄터가 경북도청 신도시 내 도청 119안전센터에 문을 열었다. 예천소방서 제공
17일 예천소방서 119아이행복 돌봄터가 경북도청 신도시 내 도청 119안전센터에 문을 열었다. 예천소방서 제공

경북 예천소방서 119아이행복 돌봄터가 17일 도청119안전센터 3층에 문을 열었다.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양육자의 ▷질병이나 상해 ▷긴급상황 발생 ▷출장 또는 야근, 집안 애사 ▷자녀의 휴교·원 등으로 인해 돌봄이 어려운 경우 이용이 가능하다. 대상은 만 3개월에서 만 12세 아동을 양육하는 경북 도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김난희 예천소방서장은 "저출생 및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기관들이 노력해야 할 때"라며 "온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119가 따뜻한 가족이 돼 양육하기 좋은 예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