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 봉화' 시동…충북·강원 우수 관광사에 벤치마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현국 군수 선진지역 방문 협력 논의
"특색 있는 산업 육성에 행정력 집중"

박현국 봉화군수가 충북 증평군 에듀팜 특구 관광단지를 둘러보고 있다. 봉화군 제공
박현국 봉화군수가 충북 증평군 에듀팜 특구 관광단지를 둘러보고 있다. 봉화군 제공

박현국 경북 봉화군수가 선진 관광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시작으로 관광개발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박 군수와 직원들은 지난 17일 충북 증평군과 강원도 횡성군을 방문, 선진 관광시설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날 박 군수 일행은 충북 증평군이 사업비 2천700억원을 들여 조성한 골프장과 리조트가 들어선 에듀팜 특구 관광단지를 방문,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현황 설명 듣고 관계 시설을 둘러봤다. 또 이재영 증평군수와 함께 오찬을 하며 양 기관의 우호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또 2020년 8월 개장한 강원도 횡성군 루지체험장을 방문, 횡성군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을 돌아보고 루지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국 군수는 "충북 증평군과 강원도 횡성군의 선진우수 관광사례를 접하면서 봉화군에적합하고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봉화만의 특색 있는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