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오는 31일 '안동출입국센터'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김종복)는 오는 10월 31일 경북 안동시 송천동에 위치한 국립안동대학교 내에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김종복)는 오는 10월 31일 경북 안동시 송천동에 위치한 국립안동대학교 내에 '안동출입국센터'를 개소한다.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김종복)는 오는 10월 31일 경북 안동시 송천동에 위치한 국립안동대학교 내에 '안동출입국센터'를 개소한다.

안동출입국센터는 경북 북부지역 체류 외국인의 외국인등록, 체류기간 연장, 체류자격 변경·부여 및 각종 신고 등 체류 민원 전반에 관한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안동센터 관할 지역은 안동시와 영주시, 예천군, 봉화군, 의성군, 영양군, 청송군으로 해당 지역에는 약 4천800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김종복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은 "경북 북부 지역 체류 외국인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이민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이민자와 지역민이 화합하고 공존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해내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