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주)가 주최한 제24회 가스안전 포스터공모전에서 대구시교육청이 후원한 대상은 단체부 다사중학교와 초등부 김기환(욱수초), 중등부 김서현(삼성현중)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후원한 개인 부문 금상은 초등부 박시온(동평초), 중등부 이지수(경산여중) 학생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26일 대성에너지(주)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단체상(3개교), 초·중등부 개인상(24명), 초등부 가작(200명) 등 총 227명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작은 추후 초·중등학교 '스스로의 안전점검의 날' 행사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대구시, 경산시 및 고령군 소재 초·중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스사고 예방의 중요성 및 수소에너지의 친환경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70여 초·중등학교에서 600여명의 학생이 작품을 응모했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평소 생활 속 작은 안전 실천이 나와 내 가족의 큰 불행을 막는 안전지킴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