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가 제259회 임시회(10월 27일~11월 4일) 기간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 및 조례안 심사 등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군의회는 의성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점곡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장을 찾아 현황과 문제점 등을 살피고 미진한 부분은 보완을 주문했다.
또 '의성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성군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의성군 세포배양산업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의성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등 4건의 조례안과 의안도 심의해 오는 4일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
김광호 의장은 "사업장 방문을 통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사업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