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교직원 및 자동차과 학생들은 지난 29일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 국제미래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직업진로체험 활동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김운섭 기아 산업현장교수(자동차 정비 직종 대한민국 명장)는 이날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학생 30여명과 행사장을 찾아 미래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자동차 등 신기술을 체험했다.
2022 대구 국제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비롯해 파워일렉트릭시스템, e-LSD, ECS 등 주요 부품을 전시했으며, 엑스포 기간 하루 2회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이 엑스코 주변 도로를 전기차로 주행해볼 수 있었다.
김운섭 기아 산업현장교수는 매년 지역사회 자동차관련학과 후학들에게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토대로 다채로운 산업현장신기술, 체험활동 및 진로지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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