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충북 괴산군 북동쪽서 규모 2.9 지진…여진 총 21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상청 제공
기상청 제공

충북 괴산군에서 지난달 29일 규모 4.1에 이어 사흘만에 규모 2.9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기상청은 "1일 오전 2시 27분 52초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km 지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충북 괴산 지진 발생 및 대처상황 보고'에 따르면 1일 오전 6시 기준 여진 발생 횟수는 1회 늘어 21회가 됐다.

지진 발생 위치(진앙)는 북위 36.88도, 동경 127.88도 (괴산군 감물면 구월리 지점)이며 발생 깊이는 14km이다.

상세정보인 계기진도는 충북이 최대 5, 경북·강원이 최대 2로 측정됐다.

계기진도는 지진계 관측값으로 산출하는 흔들림의 정도로 5는 '거의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과 창문 등이 깨지기도 하며 불안정한 물체는 넘어지는 수준',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정도'이다.

기상청 참고 사항으로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음. 안전에 유의하기 바람"이라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