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와 대구의 법무법인 가나다(대표변호사 김현환)는 지난 3일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원기업의 상담 및 자문 등 경북의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김현환 변호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구지방법원 포항·경주지원,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으로 재직하다 법무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경상북도 법률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회원기업 법률 상담 및 자문 등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 협력 약속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와 대구의 법무법인 가나다(대표변호사 김현환)는 지난 3일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원기업의 상담 및 자문 등 경북의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김현환 변호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구지방법원 포항·경주지원,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으로 재직하다 법무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경상북도 법률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