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와 대구의 법무법인 가나다(대표변호사 김현환)는 지난 3일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원기업의 상담 및 자문 등 경북의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김현환 변호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구지방법원 포항·경주지원,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으로 재직하다 법무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경상북도 법률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회원기업 법률 상담 및 자문 등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 협력 약속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와 대구의 법무법인 가나다(대표변호사 김현환)는 지난 3일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원기업의 상담 및 자문 등 경북의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김현환 변호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구지방법원 포항·경주지원,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으로 재직하다 법무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경상북도 법률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