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출판문화협회는 새로 나온 책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웹사이트(KOBIC)를 개설해 4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출판협회 관계자는 "출판사들의 각종 신간을 가장 빨리,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사이트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도서관, 서점, 출판사, 일반 독자, 도서 관련 사업자 등 모두가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협회는 시범운영을 통해 사용자 반응을 수렴한 후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간 소식 외에도 '이벤트&소식' '추천 도서' '출판사가 사랑하는 책' '보도자료' 등의 코너가 마련됐다.
윤철호 출판협회장은 "출판사들과 한국잡지협회 등의 적극적인 도서 정보제공에 힘입어 KOBIC이 가장 포괄적이며 신속한 공공 신간 안내 사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