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운영 회의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미래 신임 단장 선임…착한가게 활성화 등 활동 방향 논의

경북 군위군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이 운영 회의를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이 운영 회의를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7일 여성회관 회의실에서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 운영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황미래(군위읍) 씨를 신임 단장에 선임하고, 착한 가게 활성화 등 나눔 봉사단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군위군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은 착한가게 캠페인, 희망 나눔 모금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군위군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의 헌신적인 봉사 활동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봉사단원들이 힘을 모아 봉사단을 더욱 더 활성화시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활동을 해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전격 사퇴하며 새로운 공관위 구성을 촉구했다. 법원은...
중동 전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증시는 큰 혼란을 겪고 있으며, 코스피는 4.26% 급락하여 5,052.4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 주식자금의 유...
대구 북구에서 20대 부부가 5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이들은 A씨의 딸과 사위로 확...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 목표를 절반 이상 달성했다고 주장하며, 이란 정권이 내부에서 붕괴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도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