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 현판식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기초지자체 최초 스마트도시 인증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일 구청 광장에서 달서구 스마트도시위원, 리빙랩 참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스마트도시 인증"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9월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 평가에서 대구경북 기초지자체 최초로 스마트도시에 선정됐다.

스마트도시 인증은 국내 스마트도시 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해 정부차원에서 우수 스마트도시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국내외에 확산시키기 위해 2021년 처음 시행된 지표 기반의 인증제이다.

달서구는 지능화시설, 정보통신망, 도시통합운영센터 등 스마트 기술과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고,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산학연 거버넌스 추진체계가 우수해 2022년 선정기관 중 최우수하다는 평가도 받았다.

스마트도시 인증 동판이 처음 공개된 이날 현판식에는 인증에 선정되기까지 기여한 달서구 스마트도시위원 및 자문단, 사업 참여자, 스마트도시 리빙랩 참여 구민 등이 함께 해 자리를 빛내줬다.

달서구는 이번 스마트도시 인증을 토대로 대외 홍보와 더불어 지표 기반 도시효율화 정책 추진을 통한 구민체감 제고와 나아가 국책사업 연계·확보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힘찬 도약, 미래혁신을 주도하는 스마트시티 달서'라는 비전 및 "달서구 생활공간 내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E.S.G. 실현"이라는 달서구 스마트도시정책을 기반으로 다양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대응한 결과 40개 사업, 259억원 국·시비를 확보하여 구민에게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을 바탕으로 표준지표에 따라 스마트도시 정책과 도시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며, 디지털 대전환의 중심에서 속도와 공감력으로 대응해 대구 중심, 달서의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사업회가 6·25 전쟁을 중국의 '항미원조' 시각에서 해석하자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자, 이에 대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전력기기주가 하반기 반등 가능성에 대한 관심 속에 조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의 수주잔고는 ...
안산의 한 중학교에서 2학년 A군이 동급생 B군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B군은 자상을 입고 치료 중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